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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은 천화라고도 하며 살갗에 갑자기 붉은 색이 단청을 바른 듯 나타나는데, 큰 것은 손바닥만 하고 심하면 온몸에 가려움과 부기가 생기며 색깔이 일정하지 않다. 백단은 살갗이 부어오르며 가려움과 통…

단독은 천화라고도 하며 살갗에 갑자기 붉은 색이 단청을 바른 듯 나타나는데, 큰 것은 손바닥만 하고 심하면 온몸에 가려움과 부기가 생기며 색깔이 일정하지 않다. 백단은 살갗이 부어오르며 가려움과 통증이 있고 약간 허하며 부풀어 오른 듯 붓고 두드러기가 생긴다. 계관단은 붉은 색을 띄는데 큰 것은 연전만 하고 작은 것은 마두알만 하며 살갗이 닭의 볏처럼 보여 주유단이라고도 한다. 수단은 온몸에 열이 나고 물과 습기가 맞닿으며 단독이 생기는데 적황색으로 피부 속에 물이 있는 듯하며 허벅지와 음부에 잘 생긴다. 이는 비록 작은 병이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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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은 천화라고도 하며 살갗에 갑자기 붉은 색이 단청을 바른 듯 나타나는데, 큰 것은 손바닥만 하고 심하면 온몸에 가려움과 부기가 생기며 색깔이 일정하지 않다.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