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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은촌 안의 작은 국수 노점으로 노점 주인은 이방인이라고 한다. 오랫동안 남북을 돌아다니며 각지의 국수를 만드는 수예를 배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국수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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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은촌 안의 작은 국수 노점으로 노점 주인은 이방인이라고 한다. 오랫동안 남북을 돌아다니며 각지의 국수를 만드는 수예를 배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국수를 만들겠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