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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몸으로 욕심에 사로잡혀 신이 되려 하네. 부를 추구함은 끝없는 숲과 같으나, 불의를 섬기는 자는 패망의 운명을 피할 수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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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몸으로 욕심에 사로잡혀 신이 되려 하네. 부를 추구함은 끝없는 숲과 같으나, 불의를 섬기는 자는 패망의 운명을 피할 수 없다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