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는 천문 현상의 하나로, 지구 공전 주기에서 회귀년이 항성년보다 짧아 생기는 시간 차이를 뜻한다. 남북조 시대의 <대명력>에서 처음으로 '세차' 개념을 역법에 도입하여 회귀년과 항성년을 구분하였…
세차는 천문 현상의 하나로, 지구 공전 주기에서 회귀년이 항성년보다 짧아 생기는 시간 차이를 뜻한다. 남북조 시대의 <대명력>에서 처음으로 '세차' 개념을 역법에 도입하여 회귀년과 항성년을 구분하였다. 또한 기존의 '19년 7번 윤달' 주기를 '391년 144번 윤달' 주기로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