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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 폐묘를 뒤지다가 얻은 것으로, '화신의 가면'이라는 이름을 붙여 창에게 건넸다. 진짜라고 믿은 창은 그때부터 늘 몸에 지니고 다녔다. 하나 진짜와 가짜가 무엇인가? 가면을 쓰면 무아지경의 상…

청이 폐묘를 뒤지다가 얻은 것으로, '화신의 가면'이라는 이름을 붙여 창에게 건넸다. 진짜라고 믿은 창은 그때부터 늘 몸에 지니고 다녔다. 하나 진짜와 가짜가 무엇인가? 가면을 쓰면 무아지경의 상태가 되어, 본심에 따라 행동하면 가는 곳마다 무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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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 폐묘를 뒤지다가 얻은 것으로, '화신의 가면'이라는 이름을 붙여 창에게 건넸다. 진짜라고 믿은 창은 그때부터 늘 몸에 지니고 다녔다. 하나 진짜와 가짜가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