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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의 기운을 끌어 족궐음을 관통하고, 자시마다 단중혈부터 올라가 경맥을 재건한다. 탈피 시 이레 동안 곡기를 끊어야 하며, 아홉 번의 탈피 후에는 가죽이 남지 않는다. 그렇게 온몸이 투명해져 오장…

소양의 기운을 끌어 족궐음을 관통하고, 자시마다 단중혈부터 올라가 경맥을 재건한다. 탈피 시 이레 동안 곡기를 끊어야 하며, 아홉 번의 탈피 후에는 가죽이 남지 않는다. 그렇게 온몸이 투명해져 오장육부가 훤히 보이니, 이를 '무상의 유리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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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의 기운을 끌어 족궐음을 관통하고, 자시마다 단중혈부터 올라가 경맥을 재건한다. 탈피 시 이레 동안 곡기를 끊어야 하며, 아홉 번의 탈피 후에는 가죽이 남지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