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법원주림>은 당나라의 고승 도세가 편찬한 방대한 불교 서적으로, 모두 백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백 마리 원숭이가 달을 건지려 했다'는 이야기는 <법원주림-우당편(잡치부)>에 처음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