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꽃을 음식에 담아낸 요리다. 백매화와 단향 가루를 탄 물로 반죽해 피를 밀고, 매화 모양으로 빚어 닭 육수에 삶아 낸다. 은은한 매화의 정취가 감돌아, 절로 봄을 기다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