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통', 물 올리는 통 혹은 '수룡'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최초의 기록은 북송 <무경총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나무로 만든 구조에 손잡이와 활색이 포함되어 있다. 홍흡 원리를 이용해 작동한다.…
'즉통', 물 올리는 통 혹은 '수룡'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최초의 기록은 북송 <무경총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나무로 만든 구조에 손잡이와 활색이 포함되어 있다. 홍흡 원리를 이용해 작동한다. 소방, 농업 관개, 군사 분야 등에서 널리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