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협께: 추운 겨울, 삼가 강호의 아름다운 풍경은 쉽게 지나가며, 어느덧 연운이 여러 유협들과 함께 겨울이 다 가도록 동행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봄보다 먼저 도착한 소식은 연운이 1…
유협께:
추운 겨울, 삼가
강호의 아름다운 풍경은 쉽게 지나가며, 어느덧 연운이 여러 유협들과 함께 겨울이 다 가도록 동행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봄보다 먼저 도착한 소식은 연운이 1500만 유협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공개 테스트 시작 이래, 우리는 항상 유협 여러분의 피드백을 세심히 살펴왔으며, 강호의 모든 구석을 완벽하게 다듬어 다양한 플랫폼의 유협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오늘의 성과는 오로지 유협 여러분의 지지와 아량 덕분입니다. 십육항 전 직원이 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은 우리에게 가장 큰 격려이며,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유협 여러분과 <연운십육성>이 함께 오늘의 강호를 만들어냈음을. 앞으로의 길이 멀지만, 연운은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유협 여러분 곁에 서서 강호의 이야기가 오래도록 전해지도록 하겠습니다.
새해가 다가옵니다. 유협 여러분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빕니다. 넓고 큰 강호, 아름다운 산하를 함께 누리며 해마다 함께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