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동풍 따라 새 칼날을 시험하고, 수많은 잎과 꽃을 한 손에 자르네. 취화음 동남쪽 탐춘방은 화간객들이 '팔아'를 평하는 곳이다. 귀인들은 꽃으로 마음을 전하는 습관이 있어 한겨울에도 이곳은 꽃이 만…동풍 따라 새 칼날을 시험하고, 수많은 잎과 꽃을 한 손에 자르네. 취화음 동남쪽 탐춘방은 화간객들이 '팔아'를 평하는 곳이다. 귀인들은 꽃으로 마음을 전하는 습관이 있어 한겨울에도 이곳은 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움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