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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 그녀인가... //묵산도의 전통이지. 거자의 명은 어길 수 없다. 그건 백로에게도 마찬가지다. 거대 신조: 이 늙은이는 믿지 못해도, 거자님은 믿어야 하지 않겠나. 이건 거자님의 명이다 백로…

백로: 그녀인가... //묵산도의 전통이지. 거자의 명은 어길 수 없다. 그건 백로에게도 마찬가지다. 거대 신조: 이 늙은이는 믿지 못해도, 거자님은 믿어야 하지 않겠나. 이건 거자님의 명이다 백로: 사매... 지금 하려는 일,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란다 플레이어: 잠깐만요! 발밑이 움직이는 것 같은데요...! 거대 신조: 은하수의 뗏목... 거자님의 비밀 기관이라... 오랜만에 외지인에게 사용하는구나 거대 신조: 준비하게. 천년 묵산도가... 바로 눈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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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 그녀인가... //묵산도의 전통이지. 거자의 명은 어길 수 없다. 그건 백로에게도 마찬가지다. 거대 신조: 이 늙은이는 믿지 못해도, 거자님은 믿어야 하지…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