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전에 어떤 아이가 스스로 여협이라며 이 그림을 단지 밑에 숨겨 두더군... 나도 슬쩍 꺼내 보긴 했는데,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어서 그대로 다시 넣어 뒀소.그때 꽤 힘들게 넣어둔 것 같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