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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수레에 백마를 몰아, 역수 나루에서 서로를 전송하였다. /w이름만 전해지는 의협 전영, 그 누구도 끝내 그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 /w천세월이 천 년 만 년 흘러도 청풍 역참에서 벌어진 그 일은…

흰 수레에 백마를 몰아, 역수 나루에서 서로를 전송하였다. /w이름만 전해지는 의협 전영, 그 누구도 끝내 그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 /w천세월이 천 년 만 년 흘러도 청풍 역참에서 벌어진 그 일은 변하지 않는다 지기에게 바친 마음으로 행해졌으니 그 의로움이 이루어지든 아니든 세상은 그의 뜻을 저버리지 않았고, 후세에 이름은 남지 않았으나 헛된 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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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수레에 백마를 몰아, 역수 나루에서 서로를 전송하였다. /w이름만 전해지는 의협 전영, 그 누구도 끝내 그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 /w천세월이 천 년 만 년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