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대사>에 따르면 개운 2년 겨울, 오랑캐의 정예 기병이 진나라의 군량 수송로를 끊었다. 검교사도 왕청은 보병 2천 명을 선봉으로 다리를 탈취하고 길을 열었다. 그러나 중위는 이미 다른 마음을 …
<신오대사>에 따르면 개운 2년 겨울, 오랑캐의 정예 기병이 진나라의 군량 수송로를 끊었다. 검교사도 왕청은 보병 2천 명을 선봉으로 다리를 탈취하고 길을 열었다. 그러나 중위는 이미 다른 마음을 품고 망설이며 나아가지 않았다. 왕청은 "나는 여기서 홀로 죽으리라!" 하고는 여러 장수들과 맞서 싸우다 전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