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달리는 말을 보면, 벅차오르는 마음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마음은 멀리 달리는 말을 따르고, 생각은 바람을 따라 떠난다. 새해를 알리는 폭죽 소리와 함께 나무 조각에 새로운 소망을 담는…
어린 시절에 달리는 말을 보면, 벅차오르는 마음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마음은 멀리 달리는 말을 따르고, 생각은 바람을 따라 떠난다.
새해를 알리는 폭죽 소리와 함께 나무 조각에 새로운 소망을 담는다. 이 순간을 오래도록 마음에 간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