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이는 다른 개들과 다르게, 자신의 흰 털에 진흙이 묻는 걸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자세히 보면 대백이에겐 규칙이 꽤 많다. 첫째, 개집 밖에서는 절대 꼬리를 흔들거나 배를 드러내고…
대백이는 다른 개들과 다르게, 자신의 흰 털에 진흙이 묻는 걸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자세히 보면 대백이에겐 규칙이 꽤 많다.
첫째, 개집 밖에서는 절대 꼬리를 흔들거나 배를 드러내고 뒹굴지 않는다. 대백이는 평범한 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둘째, 뼈다귀를 좋아하지 않고 야생 과일을 즐긴다.
셋째, 아무리 지쳐도 꼴사납게 입을 벌리고 헉헉거리지 않는다. 그러면 위엄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