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리라고도 하며 설사에 피가 많이 섞이거나 순수 피가 나오는 병증으로 대부분 열독이 혈 속을 침범하여 발생한다. 복통과 설사, 배변이 시원치 못한 증상, 적백 농혈의 설사 등이 나타난다. 급성일 경…
혈리라고도 하며 설사에 피가 많이 섞이거나 순수 피가 나오는 병증으로 대부분 열독이 혈 속을 침범하여 발생한다. 복통과 설사, 배변이 시원치 못한 증상, 적백 농혈의 설사 등이 나타난다. 급성일 경우 오한과 발열을 동반할 수 있으며 만성일 경우 반복적으로 재발하고 낫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