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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조암 절벽가의 파랑새 뱃속에 쪽지 한 장이 숨겨져 있었다. 그 안에는 '기술은 홀로 간직하는 것이 아니니, 마땅히 천하를 이롭게 할지니라... 과연 그렇군요'라고 적혀 있었다. 이 파랑새들의 책임…

서조암 절벽가의 파랑새 뱃속에 쪽지 한 장이 숨겨져 있었다. 그 안에는 '기술은 홀로 간직하는 것이 아니니, 마땅히 천하를 이롭게 할지니라... 과연 그렇군요'라고 적혀 있었다. 이 파랑새들의 책임자는 아혼이라는 설법자로, 어쩌면 그가 바로 두설이 찾고 있던 인물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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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조암 절벽가의 파랑새 뱃속에 쪽지 한 장이 숨겨져 있었다. 그 안에는 '기술은 홀로 간직하는 것이 아니니, 마땅히 천하를 이롭게 할지니라... 과연 그렇군요'라…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