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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고는 <송사 악지>에서 '중려조'로 분류하고, 원나라 고식의 주석에는 '선려조'라고 되어있다. <초계사화>에 이르기를, "당 초기의 가사는 대부분 한 줄에 다섯 글자 혹은 일곱 글자였고, 지금 …

서자고는 <송사 악지>에서 '중려조'로 분류하고, 원나라 고식의 주석에는 '선려조'라고 되어있다. <초계사화>에 이르기를, "당 초기의 가사는 대부분 한 줄에 다섯 글자 혹은 일곱 글자였고, 지금 남아 있는 <서자고>는 일곱 글자에 여덟 행이지만, 여전히 글자에 따라 쉽게 노래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사보>에 따르면 <서자고>는 본래 일곱 글자의 율시였으나 당나라 사람들이 노래로 부르면서 하나의 사조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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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고는 <송사 악지>에서 '중려조'로 분류하고, 원나라 고식의 주석에는 '선려조'라고 되어있다. <초계사화>에 이르기를, "당 초기의 가사는 대부분 한 줄에 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