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낡은 평안패이다. 세월의 흔적이 역력하다. 뒷면에는 작게 '영이 친구 대철에게'라고 희미하게 새겨져 있다.

댓글

—
낡은 평안패이다. 세월의 흔적이 역력하다. 뒷면에는 작게 '영이 친구 대철에게'라고 희미하게 새겨져 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