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주 현덕 3년(956년) 단명전 학사 왕박이 조칙을 받들어 편찬했으며 주세종 시영이 <현덕흠천력>이라 명명하고 친히 서문을 지었다. 사천감에 내려 시행하도록 했다. <흠천력>은 당나라 <숭현력>을…
후주 현덕 3년(956년) 단명전 학사 왕박이 조칙을 받들어 편찬했으며 주세종 시영이 <현덕흠천력>이라 명명하고 친히 서문을 지었다. 사천감에 내려 시행하도록 했다. <흠천력>은 당나라 <숭현력>을 기반으로 개선이 많았으며 구복 귀영 함수(탄젠트 함수)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