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수년이 지나도록 창고에 쌓아두어도 썩지 않는 곡식이다. 흉년에는 구경조차 할 수 없고, 위아래로 탐관오리가 들끓는 세상에서는 결코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는 물건이다. 오직 이곳 산속에서만 사시사철 …수년이 지나도록 창고에 쌓아두어도 썩지 않는 곡식이다. 흉년에는 구경조차 할 수 없고, 위아래로 탐관오리가 들끓는 세상에서는 결코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는 물건이다. 오직 이곳 산속에서만 사시사철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