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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심촌은 원래 석공촌이라 불렸다. 석공이 많기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정관 연간에 불교가 동쪽으로 전해지며, 불상 조각사 양 씨가 제자들을 이끌고 멀리서 찾아왔다. 그는 석공촌에 터를 잡고 불상 조각…

자심촌은 원래 석공촌이라 불렸다. 석공이 많기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정관 연간에 불교가 동쪽으로 전해지며, 불상 조각사 양 씨가 제자들을 이끌고 멀리서 찾아왔다. 그는 석공촌에 터를 잡고 불상 조각에 전념했다. 그가 만든 불상은 장엄하고 위엄이 있었고, 그 명성이 널리 퍼지며 마을의 이름이 자심촌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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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심촌은 원래 석공촌이라 불렸다. 석공이 많기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정관 연간에 불교가 동쪽으로 전해지며, 불상 조각사 양 씨가 제자들을 이끌고 멀리서 찾아왔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