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는 원래 고대 인도 카필라국의 정반왕의 태자였으나, 중생의 고통을 목격하고 권력을 버린 채 설산에서 고행에 들어갔다. 바람과 비를 피하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명상하며, 육신…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는 원래 고대 인도 카필라국의 정반왕의 태자였으나, 중생의 고통을 목격하고 권력을 버린 채 설산에서 고행에 들어갔다. 바람과 비를 피하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명상하며, 육신이 극도로 야위고 뼈가 드러날 정도로 고통을 견딘 끝에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