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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연>, <상부련>, <축아> 등으로도 불린다. 이 곡은 오언절구와 칠언율시의 성시이며 우조곡이다. 왕검이 연꽃을 사랑하여 지었다고 전해지며, <악부시집>에서는 <고해제>를 인용하여 이렇게 설명…

<상부연>, <상부련>, <축아> 등으로도 불린다. 이 곡은 오언절구와 칠언율시의 성시이며 우조곡이다. 왕검이 연꽃을 사랑하여 지었다고 전해지며, <악부시집>에서는 <고해제>를 인용하여 이렇게 설명한다. '<상부연> 왕검이 남제의 재상이 되었을 때, 그가 초빙한 선비들은 모두 재주와 명망이 있는 학사였다. 당시 사람들은 왕검의 저택을 홍련이 비친 연못에 비유하여 '연막'이라 불렀는데, 바로 왕검에게서 비롯된 명칭이다.' 또한 당나라 여인이 이 곡으로 부군인 양승의 마음을 돌리려 했다는 설이 있으나, 이는 와전된 것일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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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연>, <상부련>, <축아> 등으로도 불린다. 이 곡은 오언절구와 칠언율시의 성시이며 우조곡이다. 왕검이 연꽃을 사랑하여 지었다고 전해지며, <악부시집>에서…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