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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취편>에서는 '포 역시 바닷물고기로, 소금을 치고 말리지 않은 것이다.'라고 했다. 당시의 '포미'는 오늘날의 '전복'이 아니라 소금에 절인 생선을 말한다. <대대례기>에서 '소인과 어울리면 마…

<급취편>에서는 '포 역시 바닷물고기로, 소금을 치고 말리지 않은 것이다.'라고 했다. 당시의 '포미'는 오늘날의 '전복'이 아니라 소금에 절인 생선을 말한다. <대대례기>에서 '소인과 어울리면 마치 포 가게에 들어간 것 같이, 오래되면 냄새를 맡지 못하고 그들처럼 변한다.'라고 했는데, 바로 이를 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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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취편>에서는 '포 역시 바닷물고기로, 소금을 치고 말리지 않은 것이다.'라고 했다. 당시의 '포미'는 오늘날의 '전복'이 아니라 소금에 절인 생선을 말한다.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