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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당나라 화가 장훤의 작품이나, 원본은 이미 소실되었다. 현존하는 것은 송나라 시대의 모사본으로 요녕성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장훤은 특히 인물화에 뛰어나 여인과 아이, 명문자제, 궁원과 기…

원작은 당나라 화가 장훤의 작품이나, 원본은 이미 소실되었다. 현존하는 것은 송나라 시대의 모사본으로 요녕성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장훤은 특히 인물화에 뛰어나 여인과 아이, 명문자제, 궁원과 기마 장면 등을 잘 그렸다고 전해진다. <선화화보>에 그의 작품 47점이 수록되었으나 안타깝게도 원본들은 모두 사라졌고 후대의 모사본을 통해서만 그의 예술적 자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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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당나라 화가 장훤의 작품이나, 원본은 이미 소실되었다. 현존하는 것은 송나라 시대의 모사본으로 요녕성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장훤은 특히 인물화에 뛰어나…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