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사는 말했다. "불상을 만들 때의 범상은 송나라와 제나라 시절에는 모두 입술이 두껍고 코가 높으며, 눈이 길고 턱이 넓은 남자다운 모습이었다. 당나라 이후로는 화공들이 모두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
선율사는 말했다. "불상을 만들 때의 범상은 송나라와 제나라 시절에는 모두 입술이 두껍고 코가 높으며, 눈이 길고 턱이 넓은 남자다운 모습이었다. 당나라 이후로는 화공들이 모두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기녀의 모습으로 그렸기 때문에 요즘 사람들이 궁중의 미녀를 칭찬할 때 보살과 같다고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