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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수척의 이름은 수즉이었으며, 수지라고도 불렀다. 북송 시대에는 강과 호수에 이미 수즉이 널리 설치되어 있었다. 당시 사람들은 물속에 돌로 만든 물고기나 비석을 세우고 그 위에 수위 표시를 새…

옛날에 수척의 이름은 수즉이었으며, 수지라고도 불렀다. 북송 시대에는 강과 호수에 이미 수즉이 널리 설치되어 있었다. 당시 사람들은 물속에 돌로 만든 물고기나 비석을 세우고 그 위에 수위 표시를 새겨 넣어, 잠긴 정도에 따라 수위와 수량을 가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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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수척의 이름은 수즉이었으며, 수지라고도 불렀다. 북송 시대에는 강과 호수에 이미 수즉이 널리 설치되어 있었다. 당시 사람들은 물속에 돌로 만든 물고기나 비…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