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또한 '곡병'이라 불리며, 술을 빚는 데 쓰이는 병 모양의 술밑이다. 당나라와 송나라 시대에는 찹쌀가루에 여러 약재를 섞어 곡을 만들었고, 이로 빚은 술을 '병자주'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