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년, 장형은 태사령 재임 시절 최초의 지동의인 후풍지동의를 발명했다. 지동의는 정교한 청동으로 주조되었고 지름이 8척이고 뚜껑이 돌출되였다. 모양은 술잔과 같으며 전서체의 산, 거북, 새, 짐…
132년, 장형은 태사령 재임 시절 최초의 지동의인 후풍지동의를 발명했다. 지동의는 정교한 청동으로 주조되었고 지름이 8척이고 뚜껑이 돌출되였다. 모양은 술잔과 같으며 전서체의 산, 거북, 새, 짐승의 형상으로 장식되었다. 중앙에는 큰 기둥이 있고 측면에 8개의 길이 있으며 기계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