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빈풍 칠월>편에 "유월에 욱을 먹고 칠월에 규와 숙을 삶는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여기서 '욱'은 곧 포도를 가리킨다. 이 구절은 옛사람들의 포도 식용 습관을 보여준다. <사기-대완열전>에는…
<시경-빈풍 칠월>편에 "유월에 욱을 먹고 칠월에 규와 숙을 삶는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여기서 '욱'은 곧 포도를 가리킨다. 이 구절은 옛사람들의 포도 식용 습관을 보여준다. <사기-대완열전>에는 장건이 서역에 사신으로 가서 대완에서 포도와 양조 기술을 가져온 일이 기록되어 있다. 이 사건은 포도 음료가 정식으로 들어온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