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송나라에는 '겨울에는 만두, 설에는 수제비'라는 풍속이 있는데, 수도 사람들이 동지에 만두를 많이 먹었기에 생긴 말이다. 주밀의 <무림구사>에 따르면, 동지 때 수도는 시장이 3일간 쉬며 이를 '명…

송나라에는 '겨울에는 만두, 설에는 수제비'라는 풍속이 있는데, 수도 사람들이 동지에 만두를 많이 먹었기에 생긴 말이다. 주밀의 <무림구사>에 따르면, 동지 때 수도는 시장이 3일간 쉬며 이를 '명절을 쇤다.'라고 하여 '만두'를 만들어 조상에게 제사를 지냈다. 부유한 집안에서는 여러 재료를 넣어 한 그릇에 백 가지 색깔의 백미 만두를 만들었다.

댓글

—
송나라에는 '겨울에는 만두, 설에는 수제비'라는 풍속이 있는데, 수도 사람들이 동지에 만두를 많이 먹었기에 생긴 말이다. 주밀의 <무림구사>에 따르면, 동지 때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