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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를 넣고 찐 밀가루 음식으로,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 당나라와 송나라 시대에는 모든 밀가루 음식을 '병'이라 불렸으며, 오늘날처럼 납작하고 둥근 모양만을 가리킨 것은 아니었다. 한나라 유…

대추를 넣고 찐 밀가루 음식으로,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 당나라와 송나라 시대에는 모든 밀가루 음식을 '병'이라 불렸으며, 오늘날처럼 납작하고 둥근 모양만을 가리킨 것은 아니었다. 한나라 유희의 <석명-석음식>에 '증병, 탕병, 갈병, 수병, 금병, 삭병 같은 것들은 그 모양에 따라 이름을 붙인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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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를 넣고 찐 밀가루 음식으로,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 당나라와 송나라 시대에는 모든 밀가루 음식을 '병'이라 불렸으며, 오늘날처럼 납작하고 둥근 모양만…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