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계륵편>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도성에서는 조협자의 씨앗을 삶아낸 뒤 설탕물에 재워 먹었는데 이를 '수정 양갱'이라 불렀다.' 조아, 즉 조각미는 열을 내리고, 건조함을 달래주며, 풍을 …

<계륵편>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도성에서는 조협자의 씨앗을 삶아낸 뒤 설탕물에 재워 먹었는데 이를 '수정 양갱'이라 불렀다.' 조아, 즉 조각미는 열을 내리고, 건조함을 달래주며, 풍을 없애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약용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송나라 시대 가장 흔한 간식이기도 했다. 수정 양갱은 당침 조각미라고도 불리며 얼음을 넣어 먹으면 식감이 더욱 좋아진다. 유지량은 여기에 패모와 배를 더해 변형시켰고 이 조합은 가래를 없애고, 기침을 멈추게 하며, 적취를 풀고 종기를 다스린다고 전해진다.

댓글

—
<계륵편>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도성에서는 조협자의 씨앗을 삶아낸 뒤 설탕물에 재워 먹었는데 이를 '수정 양갱'이라 불렀다.' 조아, 즉 조각미는 열을…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